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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들어갑니다ㅋㅋㅋㅋ


1. 글 작성자는 대선 이후로 

우울증에도 시달리고 일상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찢 지지자



2. 그래도 지금까지 여전히 2 찍들은

인터넷에서만 빠져 사는 왕따, 

열등감 덩어리들, 

비정상인들이라고만 여겨왔긔



3. 그리고 글작성자는 

진보적인 성향의 동료들도 꽤 많은 회사에 재직 중인데,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 

최근 한동훈이 다녀가게 됨!!



4. 아니 근데 자기만 빼놓고 

전부 한동훈을 너무 좋아하는 거였긔 ㅋㅋ



5. 2 찍은 찐따, 아싸, 

커뮤중독증 히키코모리라고만 생각한 

찢갈이의 세계관 와장창 됨 



6. 너무나 정상적인, 무해하고, 선한 직장동료들마저 

한동훈을 좋아하는 걸 보고 두려워 미침



7. 윤석열이 국정운영 파탄내고 있는 걸로 

무조건 다음 대선은 윤정권 심판만 받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상관없이 사람들이 한동훈을 너무 좋아하니까

심판론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또 미쳐가는 즁



결론 : 찢갈이 시선에서도 윤석열이 개삽질하고 있는 거랑 별개로

한동훈은 사람들이 너무 좋아함 ㅋㅋㅋㅋ


한동훈이 차기 대선후보로 나오면 쉽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