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티비 토론회에서 저에게 상처를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했었음 무슨 방송사였더라 씨비에스는 아님 이번 백서의 의미 이게 맞지 정치적으로 매장하려 했으니 다시는 지지 않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총선백서 기사 댓글 보면 다들 알고 있음
걍 언급도 안하면 좋겠는데
최근 국회 과방위 청문회에서 방송통신위원장과 직무대행이 불참하면서 큰 논란이 일었어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갈등이 커지면서 청문회가 정치적 충돌의 장으로 변질됐고, 과방위는 두 사람을 고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청문회의 진행과 정치적 갈등의 전개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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