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의대 신입생 3000명 휴학

내년 5000명 입학. 8000명을 어떻게 수업하냐?

걱정하실 거 없다.

내년 신입생들이 휴학 안한다는 보장 있나?

내년 신입생 5000명 안에 들어 입학을 했으니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사다리 걷어차야지. 의대 학부모로 편입된 만명도 사다리 걷어차기 이 입시 유지될 수 없다에 동참하리라 본다.

내년 신입생이 수업을 거부하면 5000명 입시는
붕괴한다.

내년 입시가 끝나고 3월에 개학하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실시되는 순간

퍼펙트 스톰이 몰려온다.

정권은 붕괴 수준의 위험상황으로

의료와 교육 현장은 난장판이 된다고 나는 전망한다.

의료 위기가 수도권에 번지고

새로운 제도하에 패닉에 빠진 학생들의 울부짖음과

학부모들의 원성은 정권이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빠질 것이다.

한동훈의 지지율은 국정감사 시즌 연말 예산 정국에서 무기력하게 빠질 것이고

한동훈 물러나라와 윤석열 물러나라가 중첩되는 내년 봄

한동훈은 윤석열과 파멸적 결별을 시도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새로운 미 행정부는 해리스, 트럼프 어느 쪽도 윤석열 정부가 친미와 친중이 뒤범벅인 상황을 용납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올해 말 부터 시작된 위기는 내년 봄을 넘기기 어려운 상황으로 갈거다.

윤석열의 고집인지 신념인지는 절대 흔들리지 않을거고 그걸 이용해 자신들의 숙원을 해결하던 왼쪽 진영도 됐다. 다 빨아 먹었다. 정리 가자로 모드를 전환할 것이다.

대한민국 보수 세력의 괴멸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 보수 재야 세력은 우리가 집권세력이란 미몽에서 깨어나 방주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부터 서둘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