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비록 노태우때 만들어졌다고 해도
2국가 2체제가 합의를 통해 1국 1체제 통일을 할려면
최소한 냉전시절 서독과 동독처럼 어느정도 서로간의 왕래와 교류가 있고
거기에 무력공격에 대한 위험도 매우 낮아져야 가능한데
이미 이건 북한의 핵개발과 도발, 3대세습으로 쓰레기통에 쳐박힌 통일론인데다
자칫 연방제통일과도 연결이 될수도 있는터라
그동안 보수정치권에서는 내세우지 않았던건데
이게 갑자기 용산의 통일론으로 떠오른게 어처구니가 없네
이게 비록 노태우때 만들어졌다고 해도
2국가 2체제가 합의를 통해 1국 1체제 통일을 할려면
최소한 냉전시절 서독과 동독처럼 어느정도 서로간의 왕래와 교류가 있고
거기에 무력공격에 대한 위험도 매우 낮아져야 가능한데
이미 이건 북한의 핵개발과 도발, 3대세습으로 쓰레기통에 쳐박힌 통일론인데다
자칫 연방제통일과도 연결이 될수도 있는터라
그동안 보수정치권에서는 내세우지 않았던건데
이게 갑자기 용산의 통일론으로 떠오른게 어처구니가 없네
듣고보니 남북 연합 올림픽 팀을 만들자고 했던 문프의 제안이 생각나네..
그건아님 남북연합이 대한민국의 몇십년 이어진 통일기조임
2국 2체제는 북한의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6화회담이 나가리 되면서 이미 끝난거고 거기에 연평도 포격도발과 천안함 폭침으로 마침표를 찍은거였음 그래서 박근혜 정부때 흡수통일+통일대박이 제기 됐던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