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뻔한 것 아닌가?


김경수 복권으로 자신의 정체가 밝혀 졌으니
문을 압박하는 척 하면서 우파로 보이고 싶은 것

특히 이 시점에서 굳이 이러는 걸 보면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점점 친문임이 확실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