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찢의 민주당은 그 성격이 다르지
현 민주당의 불참은 어찌 보면 친찢과 친문의 갈등으로 보임
(김경수 복권에 대한 엄청난 불만의 표출이랄까?)
o o(1.229)2024-08-16 18:59:00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여권을 향해 친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에서 계속 우리 여권에 대해서 친일프레임을 씌우려 한다"며 "그런데 우리에게 (일본 영화) 러브레터와 (일본 애니메이션) 토토로를 선물해 주신 분은 김대중 대통령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총독부를 해체한 건 우리 당의 김영삼 대통령이다"며 "대일 친선외교, 독도를 포함한 신어업협정에서의 한일 중간수역 설정 모두 김대중 대통령 때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일왕이라는 호칭을 천황이라고 변경한 분도 김대중 선생님 ㄷㄷㄷ
사실 찢의 민주당은 그 성격이 다르지 현 민주당의 불참은 어찌 보면 친찢과 친문의 갈등으로 보임 (김경수 복권에 대한 엄청난 불만의 표출이랄까?)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여권을 향해 친일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에서 계속 우리 여권에 대해서 친일프레임을 씌우려 한다"며 "그런데 우리에게 (일본 영화) 러브레터와 (일본 애니메이션) 토토로를 선물해 주신 분은 김대중 대통령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총독부를 해체한 건 우리 당의 김영삼 대통령이다"며 "대일 친선외교, 독도를 포함한 신어업협정에서의 한일 중간수역 설정 모두 김대중 대통령 때 있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