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과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 이해하는 바가 차원이 다르게 깊고 입체적임
쎈 T 같은데 공감능력 돋보임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인문학책.. 특히 소설같은 거 다양하게 읽고 영화도 많이 보고 하는 게 많이 도움되었을거같음
글도 문학적으로 잘쓰고
그래서 나도 한동훈이 좋아한다는 모비딕을 그렇게 읽어보려고 했는디 앞에 한 30쪽 정도 읽다가 나가떨어졌네
상황과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 이해하는 바가 차원이 다르게 깊고 입체적임
쎈 T 같은데 공감능력 돋보임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인문학책.. 특히 소설같은 거 다양하게 읽고 영화도 많이 보고 하는 게 많이 도움되었을거같음
글도 문학적으로 잘쓰고
그래서 나도 한동훈이 좋아한다는 모비딕을 그렇게 읽어보려고 했는디 앞에 한 30쪽 정도 읽다가 나가떨어졌네
ㅋㅋ 나도 모비딕 결국 포기함
난 마지막 80페이지 남겨놓고 있다 ..중간중간 작가가 얘기하는 인간이나 세상에 대한 견해가 들을만해 어제 읽은 부분중에 . 목수가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상관과 다투는 게 부질없다' 는 말 하더라 한동훈이 대학생과 소통이런 거에서 문학을 많이 접하면 처음 겪게 되는 상황임에도 소설이나 영화에서 미리 접해서 머리속에 시뮬레이션이 그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기억이 정확하진 않음) 윤석 같은 인간 이재명 같은 인간 조국이나 유시민 같은 인간이 소설 영화속엔 많이 나왔을거야. 난 갤주 덕분에 모비딕 덕분에 10시 쯤 자기전에 40분 정도 책 읽는 습관 들어서 ..한동훈 지지하면서부터 내 삶도 바람직해지는 것 같아 더 좋음
난 갤주 덕분에 자기 전 갤질하는 시간이 늘어서 늘 잠이 부족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