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뉴스잘안보고 정치인 관심도 없고..
대선은 그냥 찢 형수녹취 쇼츠에서 보고 충격먹어서 윤두창 뽑았었음

근데 청문회 출근길때 진짜 나도 모르게 흘긋 보게되더라. 뭐지? ㅈㄴ 잘생겼네 하다가 자연스레 빠져들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