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버린 전 직장상사가 대통령이든 말든쪼대로 소신껏 거부한 게 뭐?한동훈이 눈치볼 대상은 국민밖에 없다고 했음국민은 그걸 잘아니 응원하고 있고병신같은 정치인들 물갈이 절실하다 ㄹㅇ
매번 회식 자리도 쌩까고 가던 사람이고 그것 마저도 미담으로 돌던 사람인데, 몸이 다 망가져서 잘 움직이지도 못하는 사람을 사진 찍히고 기사거리 만들려고 부르는 장소에 건강상의 이유로 정중하게 거절하는 게 무슨 문제라고 ㅉㅉ
운석열이 등에 칼 꽂은 시점에서 동훈햄은 팔팔했어도 거절했을거임ㅋㅋㅋ
윤씨 한동훈 입에서 죄송하다 들어서 언플하려고 발작하는 듯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