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 서열 7위에 슈퍼스타임

본인 께서도 사생활 노출 각오 했다고 하고 그런 비슷한 발언 수십번 했다.

식당가서 군만두 서비스 받던 검사 때부터 (좌천 됐을 때)

지금까지 알아봐주는거에 대해 불만 비슷한거 가진적 없음

집까지 찾아가는 사생팬 같은게 아니라

여의도 평일이나

주말에도 우연히 보는 목격담은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관심을 받고  크는 직업이라 다 감수하고 오히려 좋은 거임.

비댚 쓰레기들이 분탕 치는거니까 자유롭게 올려..

한대표께서 알아보는게 불편하면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실 거야. (때에 따라서)

그런거 아니면 자유롭고 당당하게 다니시는 그 모습을 우리는 양재도서관때부터 좋아했던거임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되는 것 자체가 좋은 뉴스거리이니

마구마구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