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극단적으로 들릴 수는 있지만, 그래도 내 경험상 느낀거니까 써봄..


일단 기본적으로 "이 사회는 잘못됐다" 라는 인식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음. 


중고등학교 국어지문이나 문학작품, 영어지문, 사회과목 문제같은거 보면 말이지.

남성과 여성의 차별, 임금차별, 여성혁명의 역사 이런것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되니까 자연스레 좌파사상에 물들수밖에 없음.


중고등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좌파사상에 전염되다가 이제 고착화되는게 대학교임.

수능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여학생들이 예전에 비해서는 이공계 선택 비율이 높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문과과목 선택하는 비율이 높음.

문과로 진학해서 국어국문학과, 철학과, 사회학과, 미디어학과 이런 곳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 경영경제는 수학해야되는데 수학하기 싫다고..

근데 문제는 거기가 진짜 좌파밭이거든. 특히 사회학과는 허구한날 소득불평등, 성불평등 이런걸로 논문쓰는곳이라서 진짜 좌파밖에 없는수준이야


자연스레 대학교육과정에서 사회의 부조리와 부당함에 대한 불만만 쌓이고, 취직은 안되니까 더더욱 사회에 대한 혐오감이 쎄지고, 그러다가 극단적인 레디컬 페미니즘과 공산주의 경제정책에 빠지게됨..


모든 여학생들이 그렇다는 거는 아니고 그런 비중이 높다는거임..


이번 총선을 보면 젠더이슈 없었는데도 이대녀가 국미 뽑은 비율이 16퍼센트임. 조국당보다 낮아.. 


근데 이거는 대한민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젊은 여성이 좌파사상 심각하게 물들고 있어서,


한동훈 당대표가 알아서 잘할거라 믿고 정책적인 측면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아서 신뢰하고 있지만, 

어설픈 여성친화정책은 진짜 무조건 하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