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어록들 적절히 넣어가면서 짧지만 희망적인 메시지들 잘 풀어줌

보수는 김대중 안좋아하지만 결국 오늘 연설같은 내용이  중도나 좌파에도 소구력이 있겠다 싶더라.

갤주 말대로 한 발 보수에 굳건히 두고 다른 한 발은 외연을 확장해 나가야 앞으로 우리가 이길 수 있음. 콘크리트에만 기대면 선거에 이기는 시대는 이미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