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고 상납견이나 일부 틀튜브 빼면 한동훈에게 의지하는 사람이 전보다 많아질거라

조금은 안심이 되고 대선이 다가오면 그래도 민주당을 찍을 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이겠지

한동훈이 대표하면서 중도 확장에 노력하고 민생에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