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김대중은 그짝지역에서 너무 치켜세우니까 그만큼 욕을 더 먹을뿐임. 민노총 전교조 나대고 다니기 시작하고, 국가 안보도 개판난 시점도 김대중이 아니라 김영삼때부터였음. imf 대처 하나도 안해서 나라 쑥대밭으로 만든것도 김영삼, 이회창 선거 방해해서 김대중한테 정권 넘겨준것도 김영삼, 거기다가 노무현 정치판 끌어들인것도 김영삼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 노태우는 죽기전에 2가지를 사과했는데 하나는 518 가담했던거, 나머지 하나는 김영삼을 후임으로 둔거임.
그러니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아니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다 반드시 기억할것. 지옥에 있는 김대중은 얼마나 억울하겠냐. 김영삼도 같이 욕쳐먹어야할 존재인데 오히려 잊혀져서 욕도 안먹고 자기는 죽은지 10여년이 지나서도 보수에서 욕쳐먹는중인데ㅋㅋㅋ
그러니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아니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다 반드시 기억할것. 지옥에 있는 김대중은 얼마나 억울하겠냐. 김영삼도 같이 욕쳐먹어야할 존재인데 오히려 잊혀져서 욕도 안먹고 자기는 죽은지 10여년이 지나서도 보수에서 욕쳐먹는중인데ㅋㅋㅋ
진짜... 에휴... 뭐 조선총독부 철거, 금융실명제, 한일 월드컵 개최, MB 영입은 있긴해 IMF랑 사고 공화국이 ㅈㄴ 커서 그렇지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해서 나라의 정기가 되살아났냐 하면 그것도 아님. 이듬해 1996년도부터 대대적인 좌익 노동 투쟁부터 시작해서 386 좌빨 세대 운동 일어나서 나라 근간 무너지고, 그 다음해인 1997년 연말을 맞이해 국가 부도 나버림. 재임 기간 내내 일본에게 쓴 맛을 보여준다 운운하며 반일 들먹거리다 구포 열차 탈선 사건, 성수대교 붕괴 사건, 서울 아현동 가스 폭발 사건, 대구 상인동 지하철 공사장 가스 폭발 사건, 서해 페리호 침몰 사건, 충주 유람선 화재 사건, 아시아나 733편 추락 사건,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 기타 등등 엄청난 스케일의 재난이 그치질 않았음. 김영삼/김대중 이 두 놈은 역사의 두고 두고 대죄인임
대통령 해보고 싶어서 둘이 갈라진거야?
그런식이면 보수에 누가 있냐? 니 의식을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