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2021년 12월 23일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재인) 정권교체를 해야 되겠고 민주당에는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부득이 국민의힘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9가지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을 다 포용할 수 없는, 선뜻 내키지 않는 정당"이라고 지적하는 등 국민의힘에 대한 불신을 노출한 바 있다. 민주당 측 총리-비서실장 아이디어를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또는 신 모 씨가 제안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선 말씀 후 해설'을 통해 손톱만한 타개책을 던지는 수순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