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재앙이 625기념식에 종북 국방장관 임명하자 보수단체는 불참을 결정, 반으로 갈라짐. 그와중에 문은 북한이야기는 안하고 일본이야기만 625에 하고 앉아있음. 그와중에 부칸은 625에 자기들은 언급안하는거에 대해 의아해함. 2.문재앙이 국무회의중에 일본과 친하게 지내자는 국민을 반국가세력으로 선언. 반대로 생각해보면 410총선급 악재다.
믄재앙의 충신 돼재앙
이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문재앙이 "의석 잃어도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 시민단체 예산 삭감 문재앙 마스크 875 드립 그리고 민노총 탄압 이낙연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는거 목격 청와대 관계자 "총선 참패 책임자 이낙연 사퇴하라" 그리고 선거후 문재앙 황교안 영수회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