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부인으로서 판단을 잘못해서 송구스럽다 다신 안 그러겠다면 됐을 일을

질질끌고 친윤들 개같은 쉴드치고 버럭버럭 우기고 협박하고

그러다 안되니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전화질해서 사과하긴 싫은데 해야해 하면 머가 나아져?

머 이런 여러가지 지랄을 통해 시간을 좇나 오래 끌고 이미재 개박살 나고

결국은 사과해도 이미 늦었고 사과 안했으니 더 개년이 되었고

그냥 윤석열부부는 모든 사안 모든 이슈를 이따구로 처리하고 지랄하니 망한거냐

지들이 망하던 죽든 관심은 없는데 당과 나라가 같이 망해갈거 같아서 안타까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