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9수해서 후배들한테 인사하고 절하고 다녀야 되는데 


이 돼지새끼 불쌍해서 안쓰럽게 보다가


학교 학기중에 한번에 되버리는 천재 한동훈 어쩌다 부하로 만나게되서


일 존나 잘하니까 한동훈하고 붙어다녀야겠다 이지랄 하는거지 뭐...


존나 인생 한심하다 기생충같네 기생충같어


예전에 검사를 일반인이 만나면 인생이 피폐해진다고 지가 당당하게 입으로 싸지르는거 보고


와 진짜 협박도 할줄아는 새끼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