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터지고 깔아 뭉개다가 여론 악화되니 kbs에서 대통령 대담했을때 사회자가 혹시 여사님과 그 문제로 부부싸움 했냐고 물으니 전혀 안했다고 답하는데 그때도 엄청 황당했음.

일개 가정집도 남편, 아내, 자식들이 잘못하면 대화하고, 설득하고, 싸우기도 하고, 자식들은 혼내기도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왜냐면 바로 잡아서 가족이 더 좋은 방향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하물며 국정운영을 책임지는 사람이 부인이 명품백을 받았고, 항상 문제가 많아서 전국민이 공분사는데 아무소리 안하고 그냥 넘어갔다? 어이가 없어. 국민들보다 부인을 먼저 챙기니 나라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