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난 후 한국 사후의 아주 이 고질적인 나쁜 습관이 우파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일이 뭐 잘못되면 꼭이 특정인 한 사람을 골라서 이지메 식으로 아주 부당한 공격을 가하면서 일종의 재물로 삼으려는 것 지금 한동 위원장에 대한 일부 우파 세력의 공격이 바로 그런 꼴입니다.
정당한 팩트와 논리를 가지고 비판을 하면 그것은 개선을 위한 해결책일 수 있지만 이건 세력의 정치적인 이익에 따라서 부당한 공격을 하고 엉성한 매도를 합니다.
아 대표적인 것이 한동훈 위원장이 좌파다.
문재인 정권의 사냥개 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배신자다.
이 세 가지 프레임입니다.
좌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대 김경율 함운경 같은 좌파 운동권 세력을 공천을 했다.
이런 것을 대표적으로 들고 나옵니다.
시청자 여러분 항상 어떤 사물이나 인간을 평가할 때는 가지가 아니라 줄기로 봐야 됩니다.
이런 식의 주장은 줄기를 못 보고 가지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김경율은 참여연대에서 오랫동안 몸을 담고 행동을 했던 좌파 이론가 입니다.
그런데 그가 조국 사태 때 조국을 옹호하는 참여연대의 행태에 반기를 들고 뛰쳐 나왔을 때 많은 우파가 그를 환영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 비대위원의 임명을 한 걸 가지고 좌파를 임명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은 단견이자 자기 부정입니다.
물론 저는 김경율 위원이 말이 앙두 안네트 발언을 한 것은 큰 실수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러나 한 위원장이 김경률 위원에게 그것을 하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그정도 발언으로 김위원을 자를 수는 없어서 결국은 출마를 포기하게 만드는 식으로 수습을 했던 것입니다.
함운경 공천? 과거 다 뭐 이재호 이든가 김문수 든가 골수 좌파 운동권들 보수 정권에서 선거 때 영입을 해서 공천을 줬었지 않습니까? 당에서 또는 수도권 후보들이 중도 확장이 중요하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그런 분위기가 형성됐고 그런 것에 일환으로 한동훈 위원장이 한 것일뿐입니다. (팩트: 김경율 은 윤석열 독대, 함운경은 이철규 독대로 영입)
가지에 해당되는 액션을 한 것입니다.
줄기는 뭐냐? 한동훈 위원장은 건국 전쟁이라는 영화가 나오기 전에 이승만에 대한 복고열풍 재평가 바람이 불기 6개월 전에 벌써 이미 이승만 대통령의 농지 개혁의 역사적 정당성과 효과성을 인정을 하면서 농지 계획을 잘해서 지주 계급이 산업 자본화 됐고 이병철 회장 같은 대기업의 탄생을 시켜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하는 아주 놀라운 아주 정확한 이런 정통 우파적 역사적 평가를 이미 내렸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보지도 않았지만 한동훈 위원장 건국전쟁 영화를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
자 그리고 운동권 정치 청산이라는 구호를 들고 나온 사람, 더불어민주 연합 비례대표에서이 종북파가 대거 입성할 이런 문제에 관해서 종북좌파의 국회 장악을 경고하고 이에 맞선 세력이 필요하다고 외친 사람이 한동훈 위원장입니다.
김경율 문제는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하나의 가지에 불과한 것이고 많은 당에 많은 세력이 원했던 그런 선택이었습니다.
아 제대로 알고 좌파라고 공격을 해야죠. 그 홍준표가 얘기하는 뭐 문재인 정권의 사냥개? 이건 서울중앙 지검의 차장으로서 또 박근혜 정권에 대해서 수사를 나름대로 지휘를 했던 것은 검사로서 국가의 명령에 따랐던 것입니다.
아니 그런 한동훈 사냥개면 서울중앙지검장을 맡았던 윤 검사장은 뭐죠?
홍준표가 배포가 큰 사람이라면 용기 있게 어미 사냥부터 공격을 해야죠. 비겁하게 대통령은 무서우니까 슬쩍 빠지고 그저 그저 만만하게 생각하는 자기 라이벌 한동훈 위원장을 엉성한 무딘 칼로 공격을 합니다. 참 국면을 볼 줄 모릅니다.
세 번째 배신자라는 프레임. 마리앙트와네트 발언이야 실언입니다. 그렇지만
그거 외에 김건희 명품백 사건과 관련해서 국민들이 걱정하실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한 것이라든가
이정섭 호수 대사의 조기 귀국을 촉구한 것이라든가
비례대표 인선에서 대통령의 입김 차단한 것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전부 다 국민의 힘 당원들 그리고 많은 국민들 대통령과이 오만과 불통에 빠진 대통령과 대통령실과 합리적인 대립각을 세워야 한다.
수직적인 당정 관계를 수평적인 것으로 바꿔야 한다. 대통령에 대해서 쓴소리를 하고 요구를 해야 된다.
이제까지 당이 그런 것을 하지 못해서 가져왔던 강서구청장 선거 이후에 당원들 그리고 국민들의 목소리 아니었습니?
한동훈 위원장이 수도권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그런 당원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받아들여서 올바른 방향으로 용산에 대해서 지적을 한 것 이게 무슨 배신입니까??
이건 한동훈 위원장이 얘기한 것처럼 잘못을 바로잡은 것 아닙니까? 배 신이 아니라 용기 아닙니까?
이런 용기를 홍준표 같은 이간질 전문가가 뭐 주군을 배신해서 폐세자가 됐다 아 이런 말에 부응하고 맞장구를 치는듯한 모습을 보인 윤석열 대통령 그가 국민을 배신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bEbW2SB0-w
韓에 대한 부당한 공격, '이승만 칭송자'가 좌파냐?선거패배는 여권 모두의 책임인데 '내 책임'이라며 겸손하게 물러난 한 위원장을 제물로 삼으려는 세력들이 엉성하고 부당한 공격을 해대고 있다.www.youtube.com
이사람은 고성국보다 훨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