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지율 신경 안 쓴다며
대범한 척 하면서 지지율에 더럽게 집착하고
지가 국정운영 제대로 하고
김건희 제대로 단속해서
본인 능력으로 지지율 올릴 생각보다는
쑈를 통해서 지지율 올릴 궁리부터 하는 게
문재앙이랑 수준이 비슷함
총선 전에도 윤석열은 지지율 떨어진다 싶으면
매번 시장 가서 먹방쑈나 하고
대구 박전대통령 찾아가서 쑈한다는 말 있었는데
1월 사퇴 사건 이후부터는
지지율 떨어진다 싶으면
지가 열폭해서 미친듯이 견제하고 찍어누르는
한동훈이랑 억지로 투샷 찍어서
언플에 이용하는 게 개같네 진짜
쇼도 못해서 저지경이잖아 의도가 넘 뻔히 보이는데 무리하게 밀고나가니 역효과
아 ㅋㅋㅋ ㄹㅇ
측근들도 노답 들 장성민 만봐도
정치 잘하는 나에 심취하심
기싸움하며 정치질이나 하고 쑈하는 걸 정치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