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서 키보드나 치는 나도 총선 끝난 후 저 여조추이 첨 보고 멘탈이 나갈 정도였는데



총선 이끄는 한위원장이 당시 저 결과 받아본 심정이 어땠을지 상상이 안감





그렇게 총선을 국밥 말아먹듯이 말아드신 용산의 그 분은 새벽에 니탓이니 하다가 이젠 밥을 먹자니 어쩌니..


참으로 평화로운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