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서 키보드나 치는 나도 총선 끝난 후 저 여조추이 첨 보고 멘탈이 나갈 정도였는데
총선 이끄는 한위원장이 당시 저 결과 받아본 심정이 어땠을지 상상이 안감
그렇게 총선을 국밥 말아먹듯이 말아드신 용산의 그 분은 새벽에 니탓이니 하다가 이젠 밥을 먹자니 어쩌니..
참으로 평화로운거 같은
책상에 앉아서 키보드나 치는 나도 총선 끝난 후 저 여조추이 첨 보고 멘탈이 나갈 정도였는데
총선 이끄는 한위원장이 당시 저 결과 받아본 심정이 어땠을지 상상이 안감
그렇게 총선을 국밥 말아먹듯이 말아드신 용산의 그 분은 새벽에 니탓이니 하다가 이젠 밥을 먹자니 어쩌니..
참으로 평화로운거 같은
ㄹㅇ
ㄹㅇ 뒷목잡았을거같음
한동훈 입에서 막말 한다고 비판기사 나올때 정말 안쓰럽더라. 본인 스타일상 안할 말들을 하면서 개헌저지선 지키려고 다 쏟아부어서 싸웠음. 스스로 이번 선거에세 완전히 소모될거라더니 정말 그랬음. 멋진사람임. - dc App
얼마나 억울했을까 공든 탑이 무너진 느낌 이걸 만회해 보겠다고 뼈를 갈아 넣어 유세하고ㅠㅠ
정말 억울하고 화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