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ㅋㅋㅋ왜 그랬을까여가부폐지에 열광하고 공정이란 단어에 지지했고문재앙과 찢재명을 반드시 심판할꺼라는 믿음으로 투표하고가슴 졸이면서 개표방송을 새벽4시까지 봤는데 시팔새끼야내 시간 내놔라 윤퐁퐁 개새야
밤새고 출근함 ㅠㅠ 하
진짜 감격하면서 봤는데 ㅅㅂ
공감 ㅎㅎㅎ
나도 그랬음 밤샜지 그날 찢이되면 나라망한다 하고서 근데 이런식으로 헤드샷날리네 갤주한테 미안하네 - dc App
문찢 처벌 할 줄 알았지. 갤주가 법장 내정 되었을 때 뻥 찜. 사람들이 좋아하니 이게 좋은건가? 싶었어. 내심 수원가서 용성총련 박멸하길 바랬거든.
[공정과 상식]에 마음이 부풀었지 문재앙이 끝나는 줄 알고 난 학생때부터 문재앙 전까지 진보쪽 지지하다 문재앙 조국 민주당 하는 짓거리 보고 보수로 갈아탓거든 "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맞네 넌 성괴에게 충성하니까 이 개호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