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저항이 있어도 의료개혁은 완수한다는 뜻을 명확히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2026학년도 의대생 증원을 보류하자"는 한동훈 대표의 중재안을 대통령실이 거절한 직후 나온 발언입니다.윤 대통령, "의료인들의 불법 이탈에 손을 들어버리면 그게 국가냐"는 뜻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 대표의 중재안이 의료개혁을 꼬이게 한다는 게 대통령실 기류입니다. 용산에서 끌려나올 때까지 2천명으로 버틸 듯
이러면 핵탄두트리거다
디올백받은 김건희, 음주운전 강기훈 선거사범 김경수 복권 용산관저 불법증축
본인 소개였노 - dc App
지랄하네
국민들이 죽어가는데 대통령이 할소린가? - dc App
내말이. 어쩔꺼냐고. 그럼 니가 설득하던가??
끌려 내려와야 정신차리지 ㅡ국민이 봉기들어야 정신차릴려나? 국민이 죽어나가봐야 정신차릴건가
저런걸밤새워 대선선거봤으니누굴위한 의대증원인데
지들맘대로 2천명 해버리고 반발하니 불법이탈 어이없다 - dc App
2천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조건 늘리면 어쩌라는 거야?? 이런 사태를 예상 못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