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문재인 케어 주도했던 김용익과 그 꼬붕인 김윤 (둘 다 서울 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출신이고 더불당 국회의원 함) 둘이 의사 돈버는 거 극혐하고 의료사회주의 좋아하는 인간들인데 보복부 터줏대감 박민수도 얘들하고 성향이 같음. 그런데 박민수가 어찌어찌 하다가 박근혜 때 청와대 들어간 인연으로 윤 정부 출범할 때 대통령 비서실 들어가고 나중에 보복부 차관 되면서 의사 때려잡기 주도함. 그런데 윤이 뭐에 꽂혔는지 지가 더 나서서 몽둥이 휘두기 시작.
의대증원은 모두가 공감할거임 27년간 그대로라는게 말이되냐고 근데 2천명 고집하는건 납득이 안됨 국민이나 의사들을 설득시킬 의지도 없어보임
꼭 늘려야함? 정년없는 의사가 매년 배출되는데?
원래 문재인 케어 주도했던 김용익과 그 꼬붕인 김윤 (둘 다 서울 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출신이고 더불당 국회의원 함) 둘이 의사 돈버는 거 극혐하고 의료사회주의 좋아하는 인간들인데 보복부 터줏대감 박민수도 얘들하고 성향이 같음. 그런데 박민수가 어찌어찌 하다가 박근혜 때 청와대 들어간 인연으로 윤 정부 출범할 때 대통령 비서실 들어가고 나중에 보복부 차관 되면서 의사 때려잡기 주도함. 그런데 윤이 뭐에 꽂혔는지 지가 더 나서서 몽둥이 휘두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