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해결해보려는 사람한테 내부총질 어쩌구 하는거 보고 그냥 할말을 잃었다
요즘 뭐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맛이 가버렸네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면 잘못 본 내 눈을 탓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