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동훈 지지 하지만 26년 유예는 반대 입장임 대신 증원하되 조정해서 했으면 좋겠음 조선일보 사설과 같음 ㅠㅠㅠ 왜냐하면 유예 후 다시 시작할 때 올 해 처럼 또 싸워야함
댓글 19
26년도 유예하되, 27년 증원규모는 논의해서 결정하자 이거던데
훈붕이 1(119.67)2024-08-28 10:01
유예하고 협상해서 인원조정하자는거잖아 26년에 유예 안하면 한해 7600명이 수업받게 되는데 불가능하다고
익명(211.36)2024-08-28 10:01
그니까 논의 하자고
익명(218.237)2024-08-28 10:01
애시당초 서로 싸우고 논의하는게 민주주의 이다만? - dc App
익명(211.245)2024-08-28 10:03
27년도에 의사들이 늘릴걸로 봄???
아니 힘들 걸???
너무 쉽게 보내
지금도 증원 철횐대???
000p(112.150)2024-08-28 10:04
답글
의대교수협은 중재안 동의했잖아 지금 전공의 없으면 향후 3-4년간 전문의 배출이 0명이고 의대생들까지 묶여있다보니 2025년 입학생이 의대졸업때까지 의사수급이 어렵겠지 상급 병원 전문의 비중 올린다고 해도 인기과 외는 모집이 쉽지 않을거고 이게 누적일거 아냐 지금 이 상황에서 개원병원들은 호황인데 중증응급 위주인 대병에 누가 남고싶겠어 일년 넘게 대병 다니고 있어서 눈에 다 보임
익명(175.123)2024-08-28 10:11
답글
안 늘리면 어때서 그래 어차피 게속 의대생들 배출하잖아 현재 필수의료나 지방의사 소아과의사 부족한게 의사가 단순히 부족한게 아니잖아
익명(121.164)2024-08-28 12:15
위 댓 맞말 26년은 올해 여파 등으로 유예하고 27년 논의하는거임
익명(203.142)2024-08-28 10:04
전공의 쟤들은 자기네 양보가 없음
그냥 배째라임
그래서 그런거임
000p(112.150)2024-08-28 10:06
한동훈도 자기보다 더 좋은 방법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익명(117.20)2024-08-28 10:07
답글
이게 진짜 솔직한 말이야
익명(175.123)2024-08-28 10:17
집안에 중증환자 있고 본인이 수술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어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미 25년을 1500을 해놓고 유급한 애들 돌아오면 의대생들 교육이 과연 원활할지도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냥 숫자 더하고 빼고 그런 차원이 아닌 일이잖어 - dc App
훈붕이 2(106.101)2024-08-28 10:07
답글
우리집 중환자있고 나 수술 두번 미뤄진 상황(9월 수술 앞두고 있지만 또 미뤄질지 모름)이지만 원글러 우려에 공감한다 일이 이쯤됐으면 전공의도 뭔가 한발 물러나는 태도 보여주지않으면 유예한다해도 같은 상황 다시 반복될것 같다 피해입은 환자입장에서 적어도 작은 변화는 있었으면 해 도돌이표는 억울하다
익명(39.7)2024-08-28 11:23
방법도 대안도 없이 그저 난 반대 징징징 외치는 것들 젤 혐오스럽다
익명(114.206)2024-08-28 10:22
난 중앙사설에 찬성임 지금 환자들이 죽어가는데 10년 뒤 환자를 생각한다는게 말이 되나
익명(clay7665)2024-08-28 10:22
일단 유예 그 숫자를 다시 논의하자는거잖아 유예가 0이란 의미 아닌데 뭔소리야 - dc App
익명(ykhank92)2024-08-28 10:29
26년 유예한다면 이 후 증원 숫자를 못박고 타협을 하던지 해야지 막연하게 협의한다 하면 그 때 가서도
시끄러울 걸 ㅠㅠㅠ
26년도 유예하되, 27년 증원규모는 논의해서 결정하자 이거던데
유예하고 협상해서 인원조정하자는거잖아 26년에 유예 안하면 한해 7600명이 수업받게 되는데 불가능하다고
그니까 논의 하자고
애시당초 서로 싸우고 논의하는게 민주주의 이다만? - dc App
27년도에 의사들이 늘릴걸로 봄??? 아니 힘들 걸??? 너무 쉽게 보내 지금도 증원 철횐대???
의대교수협은 중재안 동의했잖아 지금 전공의 없으면 향후 3-4년간 전문의 배출이 0명이고 의대생들까지 묶여있다보니 2025년 입학생이 의대졸업때까지 의사수급이 어렵겠지 상급 병원 전문의 비중 올린다고 해도 인기과 외는 모집이 쉽지 않을거고 이게 누적일거 아냐 지금 이 상황에서 개원병원들은 호황인데 중증응급 위주인 대병에 누가 남고싶겠어 일년 넘게 대병 다니고 있어서 눈에 다 보임
안 늘리면 어때서 그래 어차피 게속 의대생들 배출하잖아 현재 필수의료나 지방의사 소아과의사 부족한게 의사가 단순히 부족한게 아니잖아
위 댓 맞말 26년은 올해 여파 등으로 유예하고 27년 논의하는거임
전공의 쟤들은 자기네 양보가 없음 그냥 배째라임 그래서 그런거임
한동훈도 자기보다 더 좋은 방법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게 진짜 솔직한 말이야
집안에 중증환자 있고 본인이 수술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어도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미 25년을 1500을 해놓고 유급한 애들 돌아오면 의대생들 교육이 과연 원활할지도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냥 숫자 더하고 빼고 그런 차원이 아닌 일이잖어 - dc App
우리집 중환자있고 나 수술 두번 미뤄진 상황(9월 수술 앞두고 있지만 또 미뤄질지 모름)이지만 원글러 우려에 공감한다 일이 이쯤됐으면 전공의도 뭔가 한발 물러나는 태도 보여주지않으면 유예한다해도 같은 상황 다시 반복될것 같다 피해입은 환자입장에서 적어도 작은 변화는 있었으면 해 도돌이표는 억울하다
방법도 대안도 없이 그저 난 반대 징징징 외치는 것들 젤 혐오스럽다
난 중앙사설에 찬성임 지금 환자들이 죽어가는데 10년 뒤 환자를 생각한다는게 말이 되나
일단 유예 그 숫자를 다시 논의하자는거잖아 유예가 0이란 의미 아닌데 뭔소리야 - dc App
26년 유예한다면 이 후 증원 숫자를 못박고 타협을 하던지 해야지 막연하게 협의한다 하면 그 때 가서도 시끄러울 걸 ㅠㅠㅠ
27년전에 1100명대라며 지금 1500명증원으로 만족해
협의를 해야 숫자가 나오지 우선 테이블에 끌어오려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