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 vs 한동훈 차기 양자대결 여조 몇 개로 지랄 떠는데
야권 지지자 및 내부 반한동훈 세력 등
대통령 지지율이 총선 이 후 확연히 많이 떨어짐
특히 부정평가 레인지가 면접, ARS 60%~70% 매우 부정은 55% 이상임
그래서 윤석열 정권을 매우 부정평가 하는 사람들은
가장 대척점에 서 있는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표시하는 것이지
이재명 차기 대권주자로 인정해서 지지한다가 전부가 아니다
특히 중도층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리고 여당 대표인 한동훈 지지율이 낮게 나올 수 밖에 없음
또한 대통령을 강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은 한동훈을
지지 안하거나 지지의사를 표시 안 할 가능성이 높고
결국 한동훈 개인 경쟁력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 지지율이 근본 원인
총선 전만해도 두 사람 차기 양자대결은 비등하거나
한동훈이 이기는 여조는 여러개 나왔었음
아마 오세훈, 홍준표를 이재명과 붙이면 결과는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임
대선은 총선과 다르게 회귀(심판) 투표가 아니고 전망 투표 성향이 강함
이점은 정치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임
지금 나오는 차기 양자대결 여조는 아무 의미도 없다
여권 내 차기 지지율이 중요함, 특히 국힘지지층
정리하면 반한동훈 세력들 자위용
이번엔 몇프로 응답율? 여론형성하겠지
찢당 전대로 빠진거라 앞으로 추이를 봐야지
찢은 어떤 경우든 대통령이 되어서도 안되고 한국인 성향상 되지도 못함 윤의 당선은 찢이었기에 가능. 또한 민주당의 총선 압승도 대선이 아닌 총선이고 윤이 있었기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