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장 김태우로 이길수있다 -> 개처발림, 오히려 무공천으로 김빼기 가능한걸 판을 키워서 심판론 만들어줌


엑스코 1차,2차에서 승부본다 -> 1차에서 개처발림


총선 보수결집만 하면 150간다 그러니깐 절대 타협안한다 -> 심판론 극대화되어서 108석따리 (오죽하면 용돼 엿먹이겠다고 좇국이 반사이익얻음)


한동훈 과반득표 못하고 결선에서 우리가 이긴다 -> 한동훈 당심,민심 60퍼센트이상으로 1차에서 당선확정


결론 적중률 0%


단 하나도 적중한게 없는데 이정도면 뭐가 이상하다라는걸 느끼는게 정상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