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도 아니고 민주주의에서
당연히 있어야 하는 과정아닌가ㅋㅋ(민주당은 없지만)
갤주가 그랬잖아 건전한 관계는 
이견이 있더라도 치열하게 논의, 토론, 설득하고 
원하는 바를 서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면 당연히 소리가 나게 마련이지 
수직적 관계면 지금 잡음이 나겠어?
김견 때 "당정갈등" 이런 말 없었잖아ㅋ
갈등 없었는데 결과는?.?

"존.나. 실패한 케이스, 황당한 케이스"로 남았지
당대표 당선되는 과정부터 당대표 때려치우는 결과까지

강서 보궐선거 + 사면 공천 지금이라 생각해 봐라
갤주가 어떻게 했을 거 같음?
김견은 ㅇㅅ 입김에 군말 안 하고 공천했음

갤주가 말한대로 수평적 관계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면 필히 겪어야하는 진통일 수도 있음..ㅠ
뭐만하면 자꾸 윤한 갈등 재개 ㅇㅈㄹ
언론이 쓸데없이 던지는 갈등 프레임 너무 ㅂㄹ임

그렇게 비치게 오해하게
만드는 돼통실 워딩 + 에티튜드가 제일 문제이긴 하지만ㅋ

수직적 관계로는 국정운영 안 된다
당원들이 수평적 관계를 원했으니 한동훈 뽑았지
꿈깨라ㅠ 제발... 아님 영원히 자든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