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커리어로 변호사 안 하겠다고 함


잘 하고 있던 장관 대신 힘든 비대위원장 맡음

비례든 꿀지역구든 공천 안 받고 선거운동만 열심히 함

공동선대위원장은 거의 못 도와줬던데

서서 죽겠다며 진짜 열일

상남자에 대인배
구질구질한 변명 따위 없음

월급 없고 당비 내야 하는 원외 당대표
민심만 보고 나왔음
이때 상대방의 견제 마타도어 구태 개싸움
같은 당 의원은 웰빙 많음 스피커 약함

운석이가 폭언했다며 직장내 갑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