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모든 행적을 보면 원래 저런 쓰레기였어
대선 때부터 레드팀 말한 신지호에게 난리쳤고
마누라 언급하면 지랄발광했던 인간이고
지금 법제처장의 경우 지 장모 변호시켰던 사람이고
총장 때 지는 술처먹고 한동훈 일 시켰고
이 모든 걸 보면 그냥 과대포장에 나는 속았고
그냥 찢 말고 선택지가 없었던 것이 한이네
물론 홍준표나 다른 사람이라면 선거에 질 가능성은 높았고
우파에 사람이 없었다는 건지 답답하네
지금까지의 모든 행적을 보면 원래 저런 쓰레기였어
대선 때부터 레드팀 말한 신지호에게 난리쳤고
마누라 언급하면 지랄발광했던 인간이고
지금 법제처장의 경우 지 장모 변호시켰던 사람이고
총장 때 지는 술처먹고 한동훈 일 시켰고
이 모든 걸 보면 그냥 과대포장에 나는 속았고
그냥 찢 말고 선택지가 없었던 것이 한이네
물론 홍준표나 다른 사람이라면 선거에 질 가능성은 높았고
우파에 사람이 없었다는 건지 답답하네
찢 막은 임시방편 같은 존재 난 그냥 한동훈이 국민에게 오기 위한 징검다리 중 돌덩이 하나로 인식함
ㄹㅇ
그러니 갤주가 용돼상대하는거 자신있어했지. 원래 그런사람인걸 봐왔으니
그런건가 봐 진짜
딱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