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티조뉴스에서도 용산에서 한동훈 견제카드로 이복현 민다고 하는데 틀갤에서도 저번에 이복현 말 꺼내던데 ㅋㅋㅋ한동훈한테 견줄 카드가 아닌데 대체 왜 저리 막연한 기대를 하냐 ….상임위 하나라도 보고 그런소리 하는걸까싶다
한위원장이 비윤 테크 타니까 뭐라도 꺼낸거라고 봄 - dc App
새로우면서 정의롭고 윤석열 말 잘듣는 기간제 용병이 필요하다
정의로운 거랑 용산 말 잘듣는거랑 어울리는 말인가ㅋㅋㅋ
말 잘듣는 한동훈MK2가 필요함
원래 그랬음
말하는거 못들은거 아님?들어봤음 못밀텐데
이복현은 서로 술도 관저에서 마시는 사이라고 중앙일보 기사에 나옴
ㅋㅋ 그러게 저사람 상임위에서 만진당 의원들 상대하는거 다들 안봤나보네 말도 더럽게 못하고 오히려 말 안하는게 나을지경임 가끔가다 오버하며 급발진하다 말실수 거하게 할 스탈임
근데 이복현 청문회 거쳐야하는 자리나 선출직엔 나오기 힘들텐데 - dc App
왜? 전부터 이런애기 많더라
명훼 등으로 걸릴 수도 있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못 올리겠는데 만약 그런 자리 나오면 상대방 측에서 크리티컬하게 던질 수 있는 카드가 있다는 루머가 있음 - dc App
음 뭔가 있는듯 그러니 청문회 필요없는 금감원장 앉힌듯
이복현은 도이치 사건 손톱만큼 잘못없다 발언으로 검찰한테 엄청나게 부담 준 인물
그렇게 밀어도 안뜸 오히려 국감 첫 등장했던 송경호보다도 존재감없음
뜰인물이었으면 벌써 떴지 저렇게 감이 없어서야
사적으로 친한 사이는 이복현이라고 했음 둘다 술 좋아하고 한동훈은 윤돼지 직장 상사 그이상 사이는 아니라고,언론이 사적으로 친한관계 만든거지
ㄹㅇ - dc App
한동훈 대항마 또 나오나요?ㅋㅋㅋㅋㅋ 복현이 지금 몸 좀 사려야될텐데?
개인적으로 윤의 복심이라고 대대적 홍보하고 이복현 밀어주면 소원이 없겠다 제발 그래서 징글징글한 스토커 좀 떼자
이복현은 한동훈 열등감으로 원래 유명했던사람이여... - dc App
들이 미는거야 지맘인데ㅋ진짜 감도 뭣도 없구나
무슨 윤석열이 기획사인줄 아나 맨날 떠드는 말이 한동훈 키워줬다 이복현도 밀어주면 분명히 뜬다 ㅇㅈㄹ ㅋㅋㅋ
방석열이냐 체형은 비슷하네 ㅋㅋㅋ
건여사 두둔 많이 해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