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총선 끝나면 결과랑 상관없이 바로
대통은 당대표나 비대위원장, 위원들과 당선자들 불러 오찬하고 위로격려하고 국정운영 반성하는 거 아님?
꿍하고 있다 올래말래 전화 띡 하는 게 아니라 적어도 이틀후엔 바로 움직이고 추스리는 거 아님?
위로하고 자성하는 자리를 만들면
보는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희망이 생기지않음? 속이 썩어문드러져도 그게 정도인데
ㅈㄴ이해안가네 왜 포장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