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성형으로 이뻐진 얼굴과 돈을 보고 간거냐
정말 천박한 인간이 부모님의 바램도 다 저버리고 우겼겠지
결국 저런 모텔 운영하면서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과거가 더럽게 말이 많은 천박한 년에게 빠져서
머 두 알만 갖고 그 집구석에 기어들어가서 범죄 덮어주고
마누라 꼴리는 대로 하는거 봐주고 지가 돈도 없으니 용돈도 받아 처먹으며
그 돈으로 후배 술 사줬나
결국은 모든걸 저런년에게 걸고 잡혀살며 더러운 거래를 하고 후배에게 장모 변호나 시키고
그리고 나중에 대통령 되어서 그 후배에게 자리도 주고
참 빚도 없는 정치인이다 그 빚도 더러운 빚인데 썅
윤석열 후보가 콩서리를 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윤기중 교수가 이를 알고 마당에 있는 고무호스로 아들의 종아리를 엄청나게 때렸다는 일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대학생 때 늦게까지 놀다가 아버지께 맞기도 했다"며 자신이 성인이 되어서도 부친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에게 물리적 체벌을 당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진짜였네 루머인줄
가정에서 아이들을 양육할 때 절대 해선 안 될 일이 바로 폭력이라는 것이다. 즉 물리적 폭력 혹은 폭력적 사고가 대물림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또다른 가해자와 피해를 낳을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
폭력은 절대 반대이나 엄격한 교육환경에서도 그걸 잘 받아 들여 모범생으로 크는 아이들도 있고 아예 뒤틀려지는 아이도 있고.. 윤은 후자인가부다 사시 9수면 말이 9수지 그 과정이 어떻겠나? 그래도 자식이 대통령까지 되었는데 윤교수가 윤의 임기끝도 못보게 된 것은 안타깝기는 하지
아마도 자식을 잘되게 하려는 저런 교육관을 가졌으면 윤교수가 김건희를 좋아 하지는 않았을 터.. 52세 결혼이라? 엄청나게 부모 속을 썩혔을 듯
아들 윤석열이 검사가 되자 ‘부정한 돈 받지 말라’며 입버릇처럼 강조했으며 잠깐 검사직을 그만두고 대형로펌에서 근무하던 윤석열이 변호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검찰로 들어갔을 때 가장 반긴 이가 바로 윤기중 교수였다. 아들 윤석열에게 "너는 검사 때려치우면 변호사 하지 말고 식당 해라"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한다.
아버지가 저렇게 교육 잘시키고 친가엔 비리 하나 없는데 어쩌다가
연애때 김건희가 헤어지재서 쳐울었댄다
에휴.. 진짜 싫다
52살이라 - dc App
처갓집이 돈을 억수로 밝히나ㅡ장모가 감옥도 갔다옴 ㅡ수치를 몰라
에휴 끼리끼리 만났다 - dc App
아들이 52살까지 결혼 안하면 아무나 데려와도 반대안한다
60넘은 늙은이 결혼사나 회자되고 알수록 더럽고 구질구질 이런 꼴을 보수에서도 보다니 개토
뚱뚱한 아들이 그 나이에 장가도 못가고 술이나 먹고 돌아다니니 급히 중매 세워서 결혼시킨거야. 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