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비교할 때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비판 여론이 2%에서 8%로 6%포인트 높아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의대 증원 1년 유예' 제안을 일축한 게 지지율 급락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일반] [한국갤럽] 尹지지율, 한동훈 요구 묵살후 23%로 급락
익명(118.235)
2024-08-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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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다 알콜돼지새끼
제목 존나 맘에 든다. 용돼 저 제목보고 갤럽에 격노전화하지는 않았나
제목 진짜 쒸원하게 잘 뽑았다!
고성ㄱ유트버 제목보니 윤통이 개혁을 위해 가시밭길을 택했다나 헐 예수님이 가신 고난의 길에 비유를하네 어이없음
예수님 뒷목잡고 쓰러지실 이야기다
고ㅅㄱ 돼지쉐키 추석때 밥쳐먹다 급체해서 응급실 뺑뺑이 제대로 돌길 바란다
안터진 맹장 있으면 추석에 터져서 뺑뺑이 돌기 하라
ㄱㅅㄱ이 뺑뺑이를 왜 돌아? 용돼가 지 주치의를 보낼텐데
고소미 사서 먹어야겠음
저것도 넘 높다 체감은 십퍼대도 안됨
시발 거니방구년때문임
저것도 어제 담화운석 완전히 반영된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