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하의 정치는 국민눈치를 볼수밖에 없는 형태인데
자꾸 본인이 하는 정책을 맹목적으로 믿으면 된다고만 함


국민들의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린다고 탓하고 하소연만 하면 뭘 얻을수가 있어?

그 국민들의 마음을 못얻고 미움 받게 행동한게 잘못이야
34퍼정도 되는 국민들이 민주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고 탓해서 뭐가 달라져


국민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한동훈을 질투해서 뭘 얻을수 있는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짐이 곧 국가다'라며 거역하면 배신자 취급하는거 너무 짜치거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야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을 설득하려하지않는 사람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