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하의 정치는 국민눈치를 볼수밖에 없는 형태인데
자꾸 본인이 하는 정책을 맹목적으로 믿으면 된다고만 함
국민들의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린다고 탓하고 하소연만 하면 뭘 얻을수가 있어?
그 국민들의 마음을 못얻고 미움 받게 행동한게 잘못이야
34퍼정도 되는 국민들이 민주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고 탓해서 뭐가 달라져
국민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한동훈을 질투해서 뭘 얻을수 있는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짐이 곧 국가다'라며 거역하면 배신자 취급하는거 너무 짜치거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야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을 설득하려하지않는 사람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자꾸 본인이 하는 정책을 맹목적으로 믿으면 된다고만 함
국민들의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린다고 탓하고 하소연만 하면 뭘 얻을수가 있어?
그 국민들의 마음을 못얻고 미움 받게 행동한게 잘못이야
34퍼정도 되는 국민들이 민주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한다고 탓해서 뭐가 달라져
국민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한동훈을 질투해서 뭘 얻을수 있는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짐이 곧 국가다'라며 거역하면 배신자 취급하는거 너무 짜치거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야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을 설득하려하지않는 사람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소통이없으면 민주주의가 아님
현대 정치는 정당이 책임을 지는 정당 정치인데 대통령이란 자가 소속감이 없는데다 5년 단임제이니 이런 불상사가 결국 당이 정치의 중심이 되어야 책임정치가 가능한데 단임인 정이 주도하는 당정갈등이 당과 국민에게 얼마나 무책임한 짓인지?
윤통왈 ㅡ개혁하는데 웬 잔말들이 많아 개혁은 목숨도 내놀줄 알아야해 ㅡ이지랄 ㅡ내목숨 소중하다 니목숨이나 내놓고해라 미친 상또라이
그말대로라면 개혁하게 거니 목숨도 내놓아야지 왜 끝까지 지키라고 오더를 내릴까?
정말 내가 뽑은 대통령이 저정도일줄은
한심하다 ㅎㅎ
좌파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