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7749?sid=110김건희, 윤 대통령 오랜 친구들의 암묵적 금기어강희철ㅣ논설위원 윤석열 대통령의 아주 오래된 친구들만 아는 암묵적 금기어가 있다. 김건희 여사다. 대통령의 40년 지기는 “(윤 대통령이) 와이프에 대해 남달리 과하게 반응하는 게 있어서” 언제부턴가 다들 입에 올리n.news.naver.comㅎㄱㄹ 기자지만 법조/정치 30년기자라 나름 법조인들 취재하고 쓴거 같은데 여기서 우려하던게 다 터지고 있네 ㅅㅂ 저때는 윤석열한테 무한 지지를 보내고 있던터라 김건희도 좌파들 억까라고 흐린눈 했었다
거니오빠 정권초기부터 유명했구나 ㄷㄷ 대선도운사람 다 떠나간이유가 있었네
헐 이거 첨보는데 충격이다
김건희가 무슨 주술을 부리나..
반 무당 같아 목소리 들으면 술 담배에 찌든 ㄹㅅㄹ 새끼ㅁㄷ 같달까?
가스라이팅으로 이뤄진 관계군 거니가 용산보고 바보라 아뮤것도 모른단 소리가 맞네
두창이 가스라이팅당한건가? 거니사과도 제대로안하고 어제도 두창이 거니쉴드 미친듯이치더만 부속실은 사무실없어서 못만들었다는 헛소리나하고
총선기간 방송대담때 앵커가 디올백으로 싸웠냐니까 안했다고 껄껄 ㅅㅂ
윤석열 임기끝나고 좇망해야된다 문재앙 찢재명이랑 같이
그러니까 여편네가 다른 남자와 몇 시간씩 전화통화, 카톡질을 해도 전혀 문제삼지 않았군.
기자왈 ㅡ애정이상의 그 무엇을 공유하고 있다 뭐지? 뭘까? 그 무엇 ?음산하고 스산한 이 기운은 뭐지 ?
대선 경선시 손바닥에 부적 쓰고 나왔음 ㅡ이때도 난리였지 파란만장했음 징글징글
난 저때 진짜 믿었어 간절히 보수가 이기길 바라는 할머니가 잘되라고 써줬다는 그말을ㅋㅋㅋㅋ 근데 총 세번인가? 쓰고 나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