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는 4월달 발표문을 어제 읽고 오라고 의원들에게 시키고 계획대로라면 장관들이 설명하면

다들 오호 그렇구나 내가 대통령의 깊은 뜻을 몰랐구나 박수 이 지랄할 줄 알았는데

일부 친윤까지 날카로운 질문 하니까 당황했을 테고

원외에선 김재원 같은 쓰레기 새끼 보내서 방송서 한동훈을 당정갈등의 이유라고 까고

아뭏든 오늘 갤럽지지율 이렇게 낮지 않았다면 또 더 지랄할텐데

정말 역겹다 버러지 새끼들

다음주에는 제발 혹시 갤럽 나오면 10프로대로 가자고 그냥 지금 같아서 물리적으로 없어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