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대통령 어제 회견이 어메이징해서

거기에 오늘 갤럽 운지했고

누군가 희생양으로 삼아 물타기

관심을 당내갈등으로 돌리고

한동훈 고립시키는 작전으로 들어간거 같음

거기다 이미 여러 경로로 중재안 제안 했음에도

당내 조율없이 여론전 한다는 식으로 몰고 가서

보수내부 분열 획책

이제 틀튜버들이 받아서 의료대란보다

당내갈등 리더십 문제있다로 몰고가는 수순 밟겠지

오늘 배승희에 김재원, 김태현 정치쇼에 장ㅇ찬, 권성동 인터뷰

아주 총출동 해서 공세를 펴고 있고

이걸로 의료대란 이슈를 물타기하는 전략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