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은 강물이며임금은 강물 위에 떠 있는 배'라는 뜻으로, '강물이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이는 국민이 한 나라의 지도자를 세울 수도 물러나게 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뜻의 주권재민(主權在民)’ 나타낸다. 군주민수와 비슷한 의미를 지닌 한자성어로는 군주인수(君舟人水)’, 재주복주(載舟覆舟)’, 서인해정(庶人駭政)’ 등이 있다. 


보수의 여왕 박근혜 뒤집어진거 겪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웰빙정당
국민이 표를 줘서 윤돼지 니가 대통령 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