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개인적인 주장이지만, 언젠가 저런 대통령은 밟고 가야 하는 것은 이제 상수가 되었다고 본다.
결국 시기가 언제냐는 것인데 원래 정상적이라면 조금은 참고 원내를 끌어들이고 천천히 도광양회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대통령 세력은 그럴 시간을 주지 않을 것 같다.
더 일을 벌일 것이고, 어차피 차기 권력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이 없다는 것을 파악했으니 더 자신의 뜻대로만 나아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타이밍이 늦으면 무조건 생겨서 모든 걸 망칠 프레임은 대통령실이 삽질하는 동안 넌 뭐했냐는 프레임이다.
결국 원내를 챙기고 눈치를 보는 과정이 아무리 숙고를 통한 정도의 길이라도 타이밍이 지나서 움직이는 것은 방관자만이 될 것이 뻔함
이걸 누구보다 잘 아는 한동훈 대표도 계속 조금씩 움직인다고 본다.
결국 지금 움직이면 한동훈 대표를 미친듯이 물어뜯을 친윤 세력들이 뻔한 상황에서 든든한 방패막과 디딤돌이 되어주어야 하는 것은 결국 지지자, 여론뿐임
결국 지지자들이 대통령을 이제 놓아주고 철저히 밟아서 한동훈 대표의 어깨에 무겁게 짊어지고 있는 짐을 가볍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본다.
지금 상황에서는 대통령실과 충돌하면 오롯이 한 대표에게만 무게가 실려 움직임이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데
이걸 탈피하려면 여론이 필요하고 그 여론이 누구보다 대통령의 실정을 비토하고 그것을 지적하는 한대표를 옹호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지지자들이 정도를 지키려다 이 시기를 놓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우리들이 지금 해야할 일은 실정하는 대통령을 철저하게 비토하여 한동훈을 지키는 것 뿐이다.
한동훈을 위해!
밟히기싫은 마지막발악이야.
진작 그러고 싶었지만 용돼가 도와주진 못해도 깽판 놓기는 쉬우니 조심하고 있었는데 이젠 따로 가는게 맞는 것 같아
맞음 지지자들이 너무 조심했음 이제는 적극적이 되야지
친윤들가만있을까
추천 백만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