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뭉쳐서 국민 생존권 원칙을 단일대오로 내세우면 윤한갈등 프레임이 생길수가 없지
원내의원들이 비겁하게 몸사리고 용산눈치보다가 한동훈 후광 노리다가 와리가리 하는게

당원이 아닌 일반인에도 다 보이니

윤한 관계의 힘의 균형에 의원들이 줄대는 형국때문에
용산여론이 최악을 가야 원내들이 당심을 대변할거라는걸 다 아는거지
전현희 발언때문에 국힘전체가 전현희 제명 동참하는데 이견이 있었나?
채상병 특검 이탈표 단속은 당원 눈치가 아닌 용산눈치만 봤잖아
원내 의원들이 응급실 뺑뺑이 수술지연되는 당원과 국민 눈치를 안보고
김건희 눈치만 보니까
언론이 혼자 옳은소리하는 당대표와 용산 구도를 잡는거지
의료가 아닌 원내 개혁이 필요함
입닫고 있는 비겁한 웰빙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