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다들 어딘가는 아프기 시작하는 나이라는 말

그런데 의료 문제에 저런다?

굉장히 본인을 영웅사가의 주인공으로 대단한 착각중

윤석열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만 본다면 그 사람 누구라도 엄청난 지지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모름

한동훈에게 화환 꽃바구니 보낸 지지자이고 지금도 한동훈이 인간 자체로도 최고라고 생각함

그런데 지금은 윤석열 가장 비참하게 보내는 사람은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음

지금 어디라도 아픈 사람은 알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