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준 前 국정원 방첩국장 “정보 수집 넘어 영향력 공작까지… 시대 맞게 간첩법 개정을”
과거엔 정보만 수집하고 갔다. 지금은 그런 수준을 넘어섰다. ‘영향력 공작’(인지전) 단계로 넘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을 형성해 대한민국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단 것이다.
가짜뉴스를 유발하거나 허위사실을 퍼뜨려 혼란을 조장하는 식이다.
이를 막기 위해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강유정 의원이 간첩죄를 포괄하는 ‘국가안보죄’를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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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화교가 주범이다.
간첩법 개정 되면 바로 신고.
https://m.segye.com/view/20240828516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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