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갤주가 대안으로 제시한 2026년 유예 그 이후는 상의해서 결정하는거 기본으로깔고
2025 의대 증원분도 500명 정도로 낮추면 받아들이는 의사 의대생들도 있을거같은데
(원래 의사들 사이에서도 최대 500명까지는 이해한다는 분위기였음)
입장을 조금더 바꿔서 그렇게 하기도 힘든건가?
물론 갤주가 대안으로 제시한 2026년 유예 그 이후는 상의해서 결정하는거 기본으로깔고
2025 의대 증원분도 500명 정도로 낮추면 받아들이는 의사 의대생들도 있을거같은데
(원래 의사들 사이에서도 최대 500명까지는 이해한다는 분위기였음)
입장을 조금더 바꿔서 그렇게 하기도 힘든건가?
수능이 1순위는 아닌데 9월달에 정권을 바꾸는 건 좀.. 너무 무리아닐까
정원
이미 증원한 이상 전면 백지화는 그렇다해도 인원 조정을 할수는 있는거잖아. 상식적으로 한꺼번에 1500명 늘린다는것이 말이 안됨
어차피 이대로면 내년 의대 교육 파행이야. 내년에 들어오는 애들은 졸업할 때 까지 계속 파행 & quality 유지 안 된 교육 받을텐데.. 수험생 입장으로서도 이대로가는 게 좋진 않지 + 의평원 결정에 따라 의대 입학 취소 될 수도 + 이미 서울권 의대 제외 25 학번은 거른다는 인식이 팽배함. (나만해도.....) 그 때 24, 25 학번 같이 졸업하면 아무도 지방 의대 25 학번을 인턴으로도 안 뽑을 껄. - dc App
혹시 의대생임?
그러면 의사에 입시생들 학부모들까지 적이 될것같음
표 계산 유불리로 따지면 20대 초반인 입시생들과 민주당 성향이 강한 학부모 세대인 4050은 국힘 안찍어주는 세대인데 그럴바에는 의사와 의사 가족표를 가져오는것이 좋지 않을까해서 얘기해본거임. 내년 증원분을 500명정도로만 낮춰도 의사 설득이 가능할거같고 그렇게되면 갤주와 의사 단체가 테이블에 앉을 시기가 빨라질거같다고 생각함
표 게산해서 공학적으로 풀 문제는 아닌 듯 의대 문제는 이미 감정적 대립이 되어버려서 최소 윤정권 끝날 때까지 의사 가족 표심 안 돌아올 것 같다는 게 문제임 - dc App
ㄴ ㄹㅇ 25학년도 증원 전면백지화를 한다고해도 안 돌아올 전공의들 널렸어 이미 감정적으로 너무 건드려버려서.. 진짜 존나 깝깝하다
적도 적이지만 국가 대상으로 줄소송이 이어질듯 ㅜㅜ
아니 별로인듯
2025년도는 빼박임.. 수능때문에 변경 못함
2025부터 재논의가맞음 내년 의대교육 불바다되면 회복불가능임 모든일은 벌어진후 수습보다 미리예방하는게 피해가제일적음
의평원 이슈를 크게 키워 학부모나 수험생 스스로 불안해 돌이키도록 하고 증원 인원 감소해서 타협하면 좋겠는데 이미 학교마다 증원 확정을 해놔서 누가 줄이려고 할까
윤두창 박민수 이주호 머리풀고 백양빤쓰에 백양난닝구만 입고 나와 바닥에 머리 찧으면서 다 잘못했다고 울면서 빌고 원점으로 돌린다고 해도 될까말까다.. 의사들 상처가 너무 커. 문재인 5년 의사들 볶이는 거 보고 또 당하는 거, 보기만 하는 나도 힘든데.
25년은 못건들여 전문가들도 의평원에서 취소하기 힘들다고 그냥 의대 지원하랬음 수능 얼마나 남았다고 저걸 취소하냐?
부실교육으로 의평원취소가뻔한데 형식상취소안되면 문제없는거임? 눈가리고아웅도 정도껏 화물선에 적재량초과해 꾸역꾸역 컨테이너실으면서 운좋으면 가라앉지않을수도있으니 출발하라는 기도메타구만
윤통정부가 정밀하게 의대정원을 한게 아닌거 같음 처음부터 기선제압하려구 숫자부터 싸지르고 의사들에게 윤통왈 ㅡ내가 왕이야 내가 말하면 무조건 말듣고 따라와 안따라오면 면허전부 취소시켜버릴거다 이런식으로.겁박하고 으름장을 놓음ㅡ미친ㄴ 이지■■
진교수왈 ㅡ김거니랑 통화시 거니가 숫자2천에 엄청 집착하고 완강하더라는 말했음 ㅡ 여편네가 지가 뭔데 무슨자격으로 진교수에게 의대2천명을 말하는거지? 왜 ? 무슨자격이냐구 ?전문가가 해도 시원찮을판에 마누라에게 일일히 보고하냐?완전 샹 또라이야 신기로 숫자2천 냅다 싸지른거야?의심하지 않을수 없네 왜 국가의 중대사를 마누라에게 보고하냐구■■
저음부터 다시 원점으로 되돌리고 전문가들이 밤새 연구 토론해서 의료전반 시스템에 대해 심사숙고 논의한후 교육현장이 의료교육 할수있는 여건이 되어있는지 확인한후 맨 나중에 정원숫자를 발표하는것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함 ㅡ처음부터 숫자2천 말하는것이 미친ㄴ의 발상임ㅡ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한것임■■
보수재집권 1차목표이고 의료개혁은 다음정권에서.차분이 시간갖고 해도됨 ㅡ윤통이 임기내 지 업적 남기려구 조급하게 졸속으로 냅다 싸지름 ㅡ미친 ㄴ이지ㅡ욕이 절로 나오네 ㅡ의사를 매도하고 악마화하고 타도대상 삼아 권력으로 굴복시키려는발상이 어이없음ㅡ화물차랑 같은 걸로 취급한것이 어이없음 ㅡ사람의 목숨을 다루는의사를 함부로 취급한다는것은 국민알기를 우습게 안다
국민알기를 우습게 안다는것과 같음ㅡ마누라가 의대정원에 개입한다는 발상자체가 이미 잘못된것임■■
두창이가 확정되었고 이주호는 6개월후 승리한다자나
어떤 개혁을 하든지 의제를 토론연구한 전문가들이 직접 나와 설명도 하고 질의응답도 받아서 수정 보완하며 하는것이 당연지사 아닌가 ?냅다 숫자부터 싸지른후 매스컴에서 뭐가 부족하네 그런말하면 땜질처방하기 바쁘고 이게 개혁이야?개악이다 미친것들아■■원점으로 돌려라 다음정권에사 차분히 하도록 ㅡ보수재집권이 최고의 목표다ㅡ의료개혁은 그 다음이다
25년부터 500명으로 줄여서 하는게 맞아. 그래야 의료붕괴까지 안간다 아니 기존보다 줄이는 것도 아니고 500명이나 늘려주는거고 수시 6개월전 그냥 뚝딱 정한거라 실질적으로 의대갈 애가 못가고 그딴 피해 없어 까놓고 진짜;; 그게 우리국민이 볼 피해 중에 제일 적은거야 안줄이면 내년에 수업 7500명 무슨 개씹 ㅋㅋ 전두환도 안할짓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