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협조 받아내서 증원 인원수 확정해서 정부에 건의하면
되지 않나? 의사쪽에서 합리적인 증원수 합의하면 조정 가능
하다는게 그말 같은데? 이미 쓴 비용과 의료붕괴 시간 생각하면
원점재검토는 말도 안되고. 지금으로선 적정선의 증원숫자 도출이 가장 시급해 보임
되지 않나? 의사쪽에서 합리적인 증원수 합의하면 조정 가능
하다는게 그말 같은데? 이미 쓴 비용과 의료붕괴 시간 생각하면
원점재검토는 말도 안되고. 지금으로선 적정선의 증원숫자 도출이 가장 시급해 보임
먼저 어디선까지 여지를 줘야지 니가 뭔데 하는 반응 아니야?
의사쪽에서 오늘까지 한명도 증원 안해만 반복 하자나 협의된 증원수 내어놓으면 조정한다니 숫자 내놔봐야지
둘이 평행선이네 처음부터 2000명이었어?
의사단체와 국힘이 협의체 만들고 여기에 정부를 참여시키는 모양새가 더 좋아보인다 의사쪽을 테이블로 끌어내야하는데 그건 반드시 국힘이 해야지
근데 문제는 의새들도 고집이 거의 용산 수준이라는 점
그거 하라고 뽑아준거임 이쪽저쪽 다니면서 조정 해야지
뭔 그걸 하라고 한대표를 뽑음? 현 한대표 체제 핵심 모토가 국민눈높이와 격차해소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한, 협상 시도 자체가 불가능
누가 그거하라고 뽑아줌?
의새들도 ㅆ기득권 국민눈높이하곤 차이있지
정부에서 수용 안하믄 끝임 정원은 행정부 고유 권한인데 윤두창이 말 들어먹겠냐
한대표 가랑이 찢어지겠다 무거운짐만 가득지우고 ㅡ윤통왈 집어치워 이럴건데
노력해보고 안되면 뭐 어쩔수있나 한댚 건강이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