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ㄹㅇ 범죄당은 정상적인 사고를한다면 지지할 이유가 없는데
국힘은 국힘대로 심각함. 사람들이 눈쌀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함
민주당은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국힘을 민주당을 견재하기위해 열혈 지지할 만큼 메리트가 없음.
한심스러운게 한두개가 아님.
한동훈 아니면 정치에 관심도 안가지게 됐을듯
한동훈이라도 있어서 그중에 멀정해보이는 정치인들이 한두명씩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아직 입지가 없지만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들 응원하고 싶어지고 있는데
몇몇 정치인들 상태 너무 심각하다. 저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판에 있었다는게. 사람들 국힘 지지안하는거 이해된다니까
익명(175.201)2024-09-03 18:00
영남 중도조차도 국힘을 '저게 당인가?' 생각함. 그래서 12년동안 총선에서 지는 거임. 이번 총선 때, 국힘이 영남을 거의 싹쓸이 한 거는 중도가 국힘을 찍었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나라를 지키거나, 개헌선을 지킬려는 것이 아니라 한동훈이 혼자 죽도록 뛰니깐 투표 안 할려는 사람들도 투표장에 나온 거임. 한동훈 아니였음 개헌 지지선 무너졌음.
ㄹㅇ. 갤주 덕에 왜 국힘 싫어하는지 알거 같아.
ㅇㄱㄹㅇ 범죄당은 정상적인 사고를한다면 지지할 이유가 없는데 국힘은 국힘대로 심각함. 사람들이 눈쌀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함 민주당은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국힘을 민주당을 견재하기위해 열혈 지지할 만큼 메리트가 없음. 한심스러운게 한두개가 아님. 한동훈 아니면 정치에 관심도 안가지게 됐을듯 한동훈이라도 있어서 그중에 멀정해보이는 정치인들이 한두명씩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아직 입지가 없지만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들 응원하고 싶어지고 있는데 몇몇 정치인들 상태 너무 심각하다. 저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판에 있었다는게. 사람들 국힘 지지안하는거 이해된다니까
영남 중도조차도 국힘을 '저게 당인가?' 생각함. 그래서 12년동안 총선에서 지는 거임. 이번 총선 때, 국힘이 영남을 거의 싹쓸이 한 거는 중도가 국힘을 찍었다는 것이고, 그 이유는 나라를 지키거나, 개헌선을 지킬려는 것이 아니라 한동훈이 혼자 죽도록 뛰니깐 투표 안 할려는 사람들도 투표장에 나온 거임. 한동훈 아니였음 개헌 지지선 무너졌음.
차기대선주자들이 지금 갤주때문에 미래가 없어졌거든
국힘은 생각만해도 답답함 나도 이런데 중도가 보기엔 더 한심하지
지난 총선도 사실 갑자기 민주당 지지율이 오른것보다는 우파진영 표가 증발된게 더 뼈아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