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참패 직후에는 분탕들 감안하더라도 윤석열 정부의 행보에 회의감을 드러내든, 작심비판을 하든


적어도 성찰은 하던것 같더만. 멀리갈것도 없이


한동훈 vs 원희룡에선 한동훈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원희룡에 대한 인식은 전당대회가 진행되면서 악화되었다)


한동훈 당대표 체제에서도 한동훈, 윤석열 동시지지 또는 한동훈만 지지 이렇게 나뉘었는데


지금 념글 가보면 '한동훈 안티, 윤석열만 지지' 표지션임. 


언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댓글 보면 비대위 갤처럼 "장X찬, 도X우 날린게 화근"이러고 있음.


의대 증원에 대해서는 거의 대통령실 대변인 급이고 (출구전략 짜는 것을 배신으로 여기는 중)


황상무 회칼, 대파 870, 영부인 리스크, 채 상병 특검 문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부각될 일이 아닌데 부각되고 말았다며 당대표 탓하고 있음.


나무위키에서는 아직도 '윤한 동시 지지자 vs 한 지지자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는데


설명 고쳐야 할듯. 이미 테라포밍 당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