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참패 직후에는 분탕들 감안하더라도 윤석열 정부의 행보에 회의감을 드러내든, 작심비판을 하든
적어도 성찰은 하던것 같더만. 멀리갈것도 없이
한동훈 vs 원희룡에선 한동훈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원희룡에 대한 인식은 전당대회가 진행되면서 악화되었다)
한동훈 당대표 체제에서도 한동훈, 윤석열 동시지지 또는 한동훈만 지지 이렇게 나뉘었는데
지금 념글 가보면 '한동훈 안티, 윤석열만 지지' 표지션임.
언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댓글 보면 비대위 갤처럼 "장X찬, 도X우 날린게 화근"이러고 있음.
의대 증원에 대해서는 거의 대통령실 대변인 급이고 (출구전략 짜는 것을 배신으로 여기는 중)
황상무 회칼, 대파 870, 영부인 리스크, 채 상병 특검 문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부각될 일이 아닌데 부각되고 말았다며 당대표 탓하고 있음.
나무위키에서는 아직도 '윤한 동시 지지자 vs 한 지지자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는데
설명 고쳐야 할듯. 이미 테라포밍 당한 듯하다.
저기 주파딱이 빋갤년들인데 새삼
죽어도 관리자 안놓는거보면 친윤 당관계자나 용산쪽이겠지
최근이요?
전당 대회 이후로 한동안 힘갤 방문한적이 없어요...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거라....
완장 바뀌고 완전 빋갤2됨
국힘갤을 대통령이나 한동훈이 다 본다고 확신하고 윤통 김건희 찬양 한동훈 까는글만 남겨 놨더라 김경수복권때까지만 해도 노골적으로 한동훈 까진 않았는데 의료대란 이슈때부터 빋갤 2중대 됐음 의료대란은 위기의식 쎄게 느끼는거 같음 용산관계자가 본다면 현실을 직시하게 해야지 저따위로 갤운영하는게 뭔도움이 되노 멀쩡한 갤러들은 다 720당해서 지들끼리 여론호도하고
맞다! 김경수 복권때 힘갤 방문했던 기억 돌아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대통령실이 실수했다고 할 말은 했었는데 말이죠
대통령뿐 아니라 국힘 정치인들 국힘갤 볼거라서 더 사수 하는 거겠지 국힘갤이 보수 여론인줄로 착각하는 정치인들 분명 있을테고
국힘갤 저리 놔두면 분명 세뇌 당하는 당원들 생길거라 그냥 두면 안될거 같긴 한데 방법이 없다
심지어 진짜 소름돋는게 한동훈이 국힘갤을 봐야한다고 말하드라? 바른말 하는 사람 한동훈 지지하는 사람 싹다 쳐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liescon&no=249768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4%90%EC%95%BC%ED%95%9C%EB%8B%A4&page=1
이거봐라
소름돋지? 한동훈 비난하는 사람들만 남겨놓고 국힘갤 상황 봐야한대 ㅋㅋㅋ ㅅㅂ
완장이 빋갤년인데 윤석열 까이면 광삭하고 오래도 버텼다 저기 사수한다고 다 되면 윤석열이 민 원희룡이 63% 나와야지
완장이 나같이 윤석열이 잘못하고 있고 그걸 전달해주는 한동훈을 지지한다는 사람 싹다 쳐내는데 뭐
개금동, 분탕진압용기관총, 삼색냥집사는 어디로 사라졌지? 내가 이런 분들과 잘 지내진 않아도 갤질 오랫동안 하니까 눈에 익었었는데, 어디로 갔지? 사퇴했나???
ㄴ개금동 중보갤에서 봄
저기 빋갤2맞음 고발될놈 수두룩
중도보수갤도 주딱인지 바뀌었다더니 살살 이상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