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텐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긴 한데.
선거 평가 세미나에서 평론 들은 거야 그러니까 누군가의 평가임
한동훈이 처음 나왔을 때 그리고 한창 지지율 올랐을 때
사람들은 이번 선거에서 국힘이 이기면 수혜자가 누구지?? 하고 생각해보니 한동훈이었다는 거야
아 그러면 괜찮지 한동훈이라면 찍을 수 있겠네 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것.
근데 3월 초에 이종섭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리고 점점 대통령이 민생 토론 나오고 존재감 드러내기 시작하면서부터
대파 터지고 뭐 터지고 하면서부터
사람들은 생각했다는 거야 국힘이 이기면 수혜자가 누구였더라? 아 맞지 대통령이지 윤석열이 있었지
국힘이 이기면 윤석열한테 좋은 거라고? 아 진짜 국힘은 도저히 도저히 못찍겠다 <--- 이런 프로세스였다는 거야
그러니까 윤석열 존재감이 두드러지면서부터 "국힘 찍는 거=윤석열 돕는 짓" 이 구도가 다시 뚜렷해져서
그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간거고
한동훈이 쌓아올린 거 다 도로묵됐다는거.
사람들이 국힘이 이겨서 그 공이 윤석열한테 돌아가는 걸 못 참았다는 거지.
그리고 이건 3월 말에 문재앙 등장하면서 ㅋㅋㅋ 똑같이 적용됨
아 민주당 쪽에 문재인이 있었지? 이러면서 ㅋㅋ 영남쪽은 또 국힘으로 결집.
그러니까 그 새끼만 좀 고개 숙이고 존재감 감추고 있었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중론이었다.
양 진영의 치부가 자꾸 나와서 설쳐대니 ㅅㅂㅋㅋ - dc App
맞아. 그래서 다들 그때 한동훈 보고 유학 안 간다고, 당에남는다 싸인 보내라고 했고. 배종찬은 급기야 당대표 선언 기자회견 하라고 까지 했어 ㅎ
유학간다는 얘기도 대통령실에서 뿌린거자나 나쁜넘들
생각할 수록 열받는다
그냥 눈물만난다 저 돼지새끼가 똥을 뿌리는데 냄새가 온천지에 진동을하니
문재인의 충신 운석렬 이 둘은 대체 모냐